애견관리방법
2005/10/29 오후 10:15 | 애견관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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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관리법

★애완견관리법★

①운동

소형견이 대형견보다 운동량이 많으므로 ,밖으로 꼭 데리고 나가면 좋다.
대형견은 대부분 실외에서 사육되므로 비타민D가 햇볕으로부터 공급되지만 집안에만 있는 소형견의 경우에는 이것이 모자르게 되어 피모의
상태가 나쁘게 되거나 피부병의 원인이 된다.

②목욕

젖은 수건으로 전신을 닦아 주기만해도효과를 볼 수 있다.
샤워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귓속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리고 목욕전에 배설을 시키는 것이 좋다. 목욕후에는 가급적 빨리 털을
건조시킨다. 드라이어로 털에서 멀리 떨어져 말린다.
또 말릴 때는 발가락 사이가 잘 마르도록하며 특히 면봉을 써서 귓속에 남은수분을 닦아 내도록한다.

③빗질

하루에 한번 정도 빗어주어야한다. 장모종일 경우는 더욱 그러하며 단모종일 경우에도 하루에 한번 정도 가볍게 빗어준다.
목욕전에 빗질을 해 주는 것이 엉킨털이 샴푸기가 남아 있지 않게 해준다.

④털관리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겨울의 털갈이를 한다. 털이 많이 빠지므로 걱정하는사람도 있는데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개의 신진대사도 활발해지므로 브러쉬등으로 개를 잘 손질해주면, 털갈이를 쉽게 할 뿐아니라 더러움이 벗겨지고 털사이로 공기가 잘 통하여피부병 예방에 좋다.
또한 손질을 자주 해 주므로써 개의 건강체크도 할 수 있어병의 조기 발견도 가능하다.

⑤눈

개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방치 해두면, 눈물에 젖은 부분의 털이 바래서 보기 흉한 빛깔로 변색 된다.
눈에 티글이나 먼지가 들어 갔을 때는 눈이 충혈되어 눈물이 난다.
이 경우에는 사람용의 안약을 사다가 점안하여 눈물이 빨리 멈추도록 한다.
(항생물질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보통 안약을 사용한다.)

⑥귀

장모종에는 우선 귓구멍속에 난 털을 손가락으로 잡아서 살그머니 뽑는다.
탈지면을 감은 솜막대로 귀속에 찬 귀에지를 제거 한다.이때 귓속의 피부가 상하지않도록 살살해야 한다.
귓구멍이 곪았거나 붉게 충혈되어 있을 때는 항생물질이함유된
(오리더밀, 풀비덱스 등등) 연고등을 한두방울 넣어준다.

⑦피부

개의 몸에 벼룩이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하면 살충제등을 사용하여 빨리 제거해 주어야 한다.
여름은 피부병이 많은 계절이다. 곰팡이나 세균,벼룩,알레르기,호르몬
관계등이 원인이 되고 있는데 피부병 중에도 습진이 가장 많다.

⑧치아관리

치석이 부착되면 치주염의 원인이 되므로 어려서부터 평소에 손질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쪽 손으로 가볍게 입을 벌려서 가제나 칫솔로 치아와 잇몸을 상하로 마사지 한다.

⑨발톱

발톱의 밑동 가까운 부분에는 혈관이 통하는데 이부분을 절단하면 상당한 출혈을하며 아파서 발톱깍기를 싫어하게 된다.
검은 발톱이나 짙은 엿빛의 발톱을 가진 견종은 이 부분이 보이지
않으므로 눈대중으로 가급적 출혈시키지 않도록 발톱을 잘라야 한다.
발톱이 길게 자란 개는 출혈하지 않을정도로 가끔 발톱을 잘라서 점차
로 짧게 하여 가도록한다.
자른뒤에는 절단한곳을 줄로 갈아서 다듬는다.

⑩강아지때의 식사

생후40일까지는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애견용 이유식을 주고 40일 이후에는 따뜻한물에 사료를 불려서 주는 것이 좋다.
생후4개월에는 이갈이를 시작하므로 몸에서칼슘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돼지뼈를 보충하기도 한다.
단 너무 많은 칼슘의 투입은 변비나 설사를 유도하므로 적당양의 뼈를 공급한다.
소뼈나 닭뼈는 가급적 삼가 한다.

⑪영양관리

사료량과 급식 횟수는 개의 연령과 적정 체중을 고려하여 정하다.
일반적으로 이갈이가 끝난후에는 건사료를 먹이는 것이좋다.
급식횟수는 강아지의 경우 1일 3회 정도, 성견은 1일 2회정도로나누어 준다.
간식은 개전용재품 이외에는 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⑫피해야할 음식

과자와 초콜릿, 사탕-충치와 비만의 원인
오징어,문어-소화가 잘 되지 않고 콜레스테롤이 많은음식
양파-적혈구를 파괴하는 중독 증세를 이르킴 그밖의 짜장면이나 중국음식
각종향신료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