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시는 강아지가 변에 입을 댈때 애견인들께서는

대단히 놀라시게됩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아주 자연스런일 일수있습니다.

동물 이기때문입니다. 

사람의 손에 의해서 성장하고 생활하는 반려견으로 훈련을 통해서

사랑으로 가르쳐나가면   그런행동은 없어지게 됩니다...

 

 

강아지가 변을 보고 입을 대는경우는 몇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먹는것 처럼 보일수도 있고 먹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호기심으로 입을 대려할때 야단치면 놀라서 먹을수도 있으므로

키우시는 애견인들께서는 강아지의 행동에 너무 놀라 대응하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동물이기때문에 그럴수있다는것을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하고

그 문제로 강아지한테 스트레스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어떤 견종이든 그런 상황이 안되어본 강아지가 없을정도로

변에서 나는 고단백사료의 냄새는 대단히 좋은 냄새일수있습니다. (강아지 입장에서 보면)

몇가지 사례를 예를 들어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이동시 (분양되어 새로운 환경으로 갔을때) 스트레스로 그러는 경우이고

다른 어떤 스트레스 받을수있는 환경요소가 있을때 그럴수있습니다.

 

두번째는 체내에 필요한 영양소가 결핍되었을때 생길수있습니다.

영양결핍으로 인한 원인일때는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 성분이 함유된 영양제를 구입하여 먹이시면 좋은효과를 볼수있습니다.

 

세번째는  배가 고파도 변에 입을 댈수있습니다.

종종 분양되어 가정으로 가는 강아지들중 변에 입을 대는 경우가 이 경우일수있습니다.

이동시에는 사료의 양을 어느정도 줄여 먹이면서 이동으로인한 스트레스로

소화불량이 동반될수있는 상황이라 사료의 양을 줄이게되는 상황이라 배가 고플수있습니다.

만약 변에 입을 대려할때 야단치지 마시고 빠르게 치워주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날짜가 지나면서 환경에 적응이 되는 시점에서 서서히 사료의 양을 늘려가면

문제 해결이 됩니다...

 

변에 입을 대려할때는  휴지나 어떤 깨지지않을 장난감등을

강아지 옆으로나 강아지 엉덩이 쪽에 놀랄수있도록 던집니다.

물론 던지신 애견인께서는 모르는척 다른곳을 보고 계셔야합니다.

일종의 훈련방법으로 변에 입을 대려할때는  어디선가 무엇이 날아와 놀랄일이 생긴다는

인식을 심어주어 변에 입을 대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강아지들의 훈련이 잘되고 못되는것은 기르시는 분의 노력의 결과일수있습니다.

 

강아지가 변에 입을 대려할때 소리를 지르거나 야단을 치면

반사적으로 정말 입을대서 먹을수있습니다.

호기심으로 변의 냄새를 맡아보던 강아지들이 놀라서 집어먹거나

변을 싼것에 대해서 야단치는줄알고 먹을수있습니다.

 

계속 노력을 했는데도 안될때는 체내 미네랄 결핍으로인한

결과이므로 영양제를 구입하여 먹이면서 습관이 안되도록 해야합니다.

 

그과정이 길을수도 혹은 짧을수도있습니다.

 

우리 강아지만 왜 이런가...?  하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든 동물은 맛있는 냄새.. 이상한 냄새를 맡고 호기심을 갖는것이 본능입니다.

 

혼자 남아서 집을 보는 경우의 강아지들도 이런 분뇨증이 생길수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것으로 이문제도 역시 서서히 가르쳐나가면서

먹는것이 나쁘다는것을 한번만 강아지가 인식을 하게되면

고칠수있는 문제입니다.

동종요법 책을 읽다가 잼있는 부분을 발견 했습니다. 자신의 똥을 주로 먹는 멍이에게는 Veratrum 3X를 하루 3번 7일~14일 동안 투여 닥치는 대로 똥을 밝히는 멍이에게는 Cicuta virosa 200C를 일주일에 한 번 투여, 일회 투여 후에 고쳐지지 않으면 최대 3회 까지 투여. 그리고 칼슘 레벨을 조절하기 위해 10일 동안 Calc carb 3X, Calc Phos 6X, Calc fluor 12X를 각 3회씩만 투여 합니다. [출처] 호분증 - 똥먹는 똥비를 위한 동종요법 (홀펫 ; 강아지 고양이 사료 생식 자연식 대체수의학 카페) |작성자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