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아름품에서 이수산님이 번역한 자료 퍼왔습니다.

 

 CURRENT RECOMMENDATIONS FOR DOGS (현재 개에게 권장되는 백신접종)

미국수의학협회 (AVMA) 의 닥터 슐츠에 의하면 홍역이나 파보의 경우 생후 2달, 3달, 4달에 접종을 하고 다시 그 후로 1년 있다가 MLV(modified live virus) 백신으로 접종을 하면 강아지와 새끼고양이는 이에 대한 면역성을 평생 지니게 된다고 한다. 코넬(Cornell) 대학의 카마이클 박사와 슐츠박사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개의 홍역의 경우 2년에서 10년 동안, 그리고 파보바이러스의 경우 4년간 그 면역성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더 장기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현재 펜딩 중이다. 그리고 백신을 만드는 제약회사에서 말하는 것처럼 변형된 파보바이러스의 종이 있지는 않으며, 파보바이러스 백신은 모든 종류의 파보바이러스에 다 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간염(hepatitis)바이러스인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는 켄넬코프(kennel cough)를 초래하는 원인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그 접종을 위해서는 CAV-2 백신을 사용하여야 하고, CAV-1 백신은 간염 블루-아이 (hepatitis blue-eye) 반응과 신장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켄넬코프 (kennel cough) 라고도 알려진 보데텔라 파라인플루엔자 (bordetella parainfluenza)는 개를 애견 호텔이나, 애견 미용실, 독 쇼나 또는 여러 마리의 개들과 함께 지내게 할 경우에는 반드시 권장되는 예방접종이다. 그리고 이 접종은 주사로 접종하는 것보다는 코 안에 약을 주입하는 방법으로 접종하는 것(intranasal) 이 훨씬 더 빨리 완벽한 면역체를 형성하고 접종 후의 부작용이 적다. 그러나 켄넬코프 접종은 그 면역성의 유효기간이 4-6개월 정도로 짧고, 모든 종류의 켄넬코프 병원체로부터 다 보호하지는 못하며 면역체가 생기는데 접종 후 약 72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광견병(rabies)은 killed virus 백신을 사용하고, 일년에 한 번씩 접종한다. 라임(lyme)병은 진드기로 인해 생기는데, 개들의 경우 절름발이가 되거나 신장기능이 상실되거나 심장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진드기는 사람에게 질병을 전달하는 매체가 되기도 한다. Ft. Dodge killed bacteria가 가장 효과적인 백신으로 라임병의 예방은 진드기를 발견 즉시 제거해 주는 것이다. 진드기방지용 칼라인 Amitraz collar는 진드기의 입을 마비시켜 진드기가 입으로 물어서 질병을 전파하지 못하게 함으로 국소투여의 Top Spot보다 더 효과적이다.

*VACCINATIONS NOT RECOMMENDED (개에게 권장되지 않는 예방접종)

권장되지 않는 백신으로는 우선 여러 질병을 대상으로 한 백신을 들 수 있다, 이러한 백신의 경우 서로 면역시스템을 상대로 경쟁하게 되어 각 질병에 대한 면역성은 떨어지고, 부작용의 발생률은 높아지게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corona virus)는 강아지에게만 생기는 질병으로, 성견이 된 이후에는 잘 발병하지 않으며 또 성견의 경우 만일 걸린다고 하여도 3일 내에 자연적으로 치유되므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예방접종은 성견이 된 후에는 의무적으로 접종할 필요가 없다.

렙토스피라(leptospirosis) 백신은 개의 경우 심하게 부작용을 일으키는 백신이다. 그 백신에 들어있는 서로 다른 여러 성분이 상충되는 작용을 하고 각 병원체에 대한 보호도 해주지 못하며 그 보호기간도 짧다. 그리고 이 백신은 생후 16주 이내의 강아지에게 접종 시에는 오히려 면역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므로 이 백신은 접종이 권장되지 않는다.

*NEW RECOMMENDATIONS FOR CATS (고양이에게 새로이 권장되는 백신)

고양이의 경우에 치명적인 암의 하나인 파이브로사코마 (fibrosarcoma)는 광견병이나 고양이백혈병 예방주사를 맞고나서 염증이 생기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발병확률은 접종한 고양이 만 마리 중에 한 마리 꼴이다. 그리고 광견병 백신 중에 면역시스템을 자극하기 위해 알루미늄을 보조로 첨가한 백신의 경우에는, 그 위험도가 더 높기 때문에 현재는 고양이를 위한 광견병 백신은 알루미늄을 보조로 첨가하지 않은 백신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 경우에도 보장은 없지만 백신의 부작용으로 인한 종양의 발생률이 감소된다. 고양이용 벼룩예방주사는 섬유조직에 반응을 보이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따라서 종양을 촉진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고양이가 예방주사를 맞은 자리에 딱딱한 덩어리 (lump)가 생기기 시작하면 가능한 한 빨리 3주에서 12주 내에 그 덩어리를 제거할 것을 권장한다.

고양이 백혈병(feline leukemia)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고양이의 사망을 초래하는 가장 치명적인 바이러스로서 이 바이러스의 대상이 되는 고양이는 실외에서 생활하는 어린 고양이인데 실내외에서 생활하거나 또는 그런 실외 고양이에게 노출되는 고양이도 걸릴 수 있다. 만일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고양이에게 노출되지 않는 실내의 고양이인 경우라면 걸릴 확률이 거의 없지만 모든 고양이들은 이 백신을 접종하기 전에 검사를 하여야 한다. 생후 1년이 지난 고양이의 경우에는 예방접종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성묘가 되면서 자연적으로 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성을 지니게 된다. 그러나 고양이 백혈병 바이러스의 보균기간은 3년까지 될 수도 있으므로 백신접종을 하기 전에 이미 감염이 되었다면 백신을 접종하였다고 하여 고양이 백혈병에 걸리는 것을 방지할 수는 없다.

고양이의 홍역(feline distemper)은 그 전염성이 매우 높고 고양이 새끼에게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한다. 이 바이러스는 열에도 강하고 거의 모든 소독약 성분에도 매우 강한 바이러스이다. 치료할 수는 있으나 그 치료비용이 매우 비싸고, 전염으로 인한 질병의 심각성과 주위 환경에 이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남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고양이 홍역 백신은 모든 새끼고양이에게 예방 접종할 것이 권장된다. 생후 6개월 이후에 killed virus 또는 MLV(modified live virus) 백신을 사용하여 접종한 고양이는 평생 동안 그 면역성을 지니게 되고 성견 고양이는 이 백신의 접종이 필요하지 않다.

피라인 캘리시바이러스(feline calicivirus)/허피스바이러스(herpesvirus)는 고양이들의 상부호흡기 계통에 관련된 전염성 질병의 80%~90%의 원인이 되고 있는 바이러스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백신주사들은 호흡기관의 감염의 심각성을 감소시키기는 하지만 그 어느 백신주사도 모든 경우의 호흡기 질병들을 다 예방해 주는 것은 아니고 주사접종보다는 코 속에 접종하는 백신의 경우가 가장 효과적이고 예방의 효과가 높다. 코 속에 집어넣는 백신의 경우 접종 후, 며칠간 재채기를 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코 속에 투입하는 백신의 경우에는 면역성의 유효기간이 짧기 때문에 해마다 접종할 것이 권장된다.

*VACCINES NOT RECOMMENDED (고양이에게 권장되지 않는 백신)

클라미디아(chlamydia) 또는 임모니티스(pneumonitis)는 백신의 효과가 2달 정도밖에 지속되지 않으며 고양이의 호흡기관련 전염병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의 약 5%정도에만 효과가 있으므로 그 혜택보다는 위험도가 더 높은 백신이다. 따라서 이 백신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전염성이 있는, 고양이 복막염(peritonitis) 백신은 논쟁이 되고 있는 백신으로 대개의 고양이들은 이 질병을 생후 3개월 이내에 걸리게 되는데 그러나 백신 제약회사의 설명 안내서에는 생후 16주에 접종하라고 되어있어 미국의 27개 모든 수의대학에서 이 백신은 권장하지 않고 있다. 고양이 보데텔라(Bordetella)에 새로운 백신이 소개되었는데 텍사스 A&M 대학의 울프 박사는 다 자란 성묘의 경우에게서는 이 질병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콜로라도주의 래핀 박사에 의하면, 지난 10년 간 콜로라도 주의 의료기록에 의하면 단 1건의 발병사례도 없었다고 한다.

*NEW DEVELOPMENTS (새로운 발견)

기아디아(giardia)는 미국의 경우 인간의 장속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기생충인데 약 30%의 개와 고양이가 이 기생충에 감염되어 있다. 최근에 인간이 개나 고양이에게 이 기생충을 전염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 또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심장사상충의 예방은 휴스톤 지역의 경우 일년 내내 필요하다.

*VACCINES BADLY NEEDED (꼭 필요한 백신)
새로이 연구 개발되고 있는 백신에는 고양이의 면역부전증(immunodeficiency)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과 고양이의 스크래치 피버(scratch fever) 백신, 그리고 라임병보다도 더 심각한 진드기에 의해 옮는 ehrlichia 백신이다.

*CONCLUSION (결론)

개와 고양이는 더 이상 홍역이나 파보 또는 고양이 백혈병의 예방접종을 해마다 할 필요가 없다. 강아지나 새끼고양이에게 최초의 백신접종이 되고나서 일년 후 백신 접종이 완료되고 나면은 MLV(modified live virus)백신에 의한 면역항체가 평생 동안 지속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고양이의 경우, 생후 1년 이상 된 성묘는 고양이 백혈병 백신을 접종했건 안 했건, 면역성을 지니는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의해 예방접종에 드는 비용의 절감은 물론이지만 무엇보다도 과다한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PCR 광견병 백신은 보조제를 첨가하지 않아 중간에서 용혈로 인한 빈혈을 초래하는 부작용의 발생을 감소할 수 있고, 자주 접종할 필요가 없어 접종 후에 나타나는 알레지 반응도 줄일 수 있다. 개의 경우 K-9코로나 바이러스 또는 고양이의 경우, 클라미디아(chlamydia) 와 같이 불필요한 백신이나, 렙토스피아(leptospirosis)나 FIP 같이 그 효능이 별로 없는 백신들도 접종하지 않음으로써 과다하고 불필요한 예방접종으로 인한 부작용과 알레지 반응을 감소시켜야 한다.

고양이의 상부 호흡기관계통의 질병을 초래하는 Rhiotracheitis 와 캘리시(calici) 바이러스에는 코 속에 접종하는 백신이 주사로 접종하는 것보다 훨씬 부작용이 적다. 미국 동물병원협회(AAHA)와 27개의 수의대학에서는 여기서 열거한 예방접종의 새로운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다.

Dr. Bob Rogers

Please consider as current on all vaccinations for boarding purposes (애견호텔에 맡기거나 할 때, 즉 다른 여러 개나 고양이에게 노출되는 경우에 접종해야 하는 백신들)

DOGS

Initial series of puppy vaccines
1. distemper, hepatitis, parvo, parinfluenze - 3 sets one month
apart concluding at 16 weeks of age.
2. Rabies at 16 weeks of age (later is better)
3. Bordetella within last 4-6 months

First annual (usually at 1 year and 4 months of age)
1. DHP, Parvo, Rabies
2. Bordetella within last 4-6 months

Two years or older
1. Rabies with in last year
2. Bordetella within last 4-6 months
3. DHP & Parvo given anytime over 6 months of age, but not necessarily within the last year.

Recommended: Physical exam for transmissible diseases and health risks.

CATS

Initial kitten series
1 distemper [PLP], Rhino Calicivirus, Feline Leukemia Vaccine - 3sets given one month apart concluding at 16 weeks.
2. Rabies at 16 weeks>First Annual [usually at 1 year and 4 months of age]
Distemper (PLP), Rhino Calicivirus, Rabies

Two years or older
1. Rabies within the last year
2. Rhino Calicivirus within last year
3. Distemper and FelV given anytime after 6 months of age, but not necessarily with the last year.

Recommended: Physical exam, FeLV/FIV testing, fecal exam for giardia.

http://www.doglogic.com/vaccinearts.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