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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말티즈 몸에 검은 점에 대해서  문의하는 경우가 있어 답변드립니다

대부분 실내에서 키우는 경우나 털을 기르실 경우에는 잘 안보여서 모르고 있다가

목욕시키시거나 미용 후에 몸에 생긴 까만 반점들을 보고 놀라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놀라실 필요는 없습니다. 

 멜라닌 색소가 침착된 경우인데 어린강아지의 경우에는 거의 안보이고 성견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멜라닌 색소가 진해지는데  몸, 아이라인이나 코, 발바닥등이 까맣게 변하게 되죠.

선천적으로 색소가 올라오지 않는 경우 허연코나 아이라인이 없는 경우는 이 색소가 부족한 경우인데,
햇빛에 많이 노출되어 자라거나 할경우 더 많이 진하게 나타납니다.

철장에 갇혀사는 강아지나  실내에서 자라는 강아지

성견들의 경우 크기가 줄어들어 조그만하게 남아 있기도 하고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은 멜라닌 색소가 진하면 건강하다는 증거이겠죠

도그쇼에 출진하는 말티즈경우 창가쪽에 햇볕이 잘들어오는 쪽으로  2-3시간 일부러 일광욕을 쬐어

하얀털에 검은 색소와의 균형을 조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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